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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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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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확실하게 알았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불면증, 장염, 위염.. 아내의 어지러움, 두드러기, 디스크.
이 모두가 서울병 이라는것을.
그렇지만 서울을 떠나 살 수는 없다 현재는.
그래서 어떻게든 서울에서 건강하게 버티고 사는 방법을 찾기로 했다.
공기만이라도 좋았으면 좋겠지만. 불가능하니,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나무들을 찾아 나무옆에 딱
붙어있기로 한다.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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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텀블러가 커피나 일상에 대한 길고 깊은 생각 메모해 두기엔 아주 좋구나.
언젠가 우리 곁을 떠나실 양가 부모님.
현재 가까이서 이렇게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심을 감사하자. 나중엔, 하늘나라에서도 언제나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겠지만, 부모님들 보고싶고 안고 싶을때 하늘한번 쳐다보고 하늘보고 얘기해야하는데 얼마나 그립겠어.
곁에 계실때 많이 안아드리고 많이 웃게 해드리고 그래야지.
나중에 우리 곁을 떠나 안계실땐 무엇보다 그저 부모님을 안고싶어서 더 안타까울거라는걸 난 알아.
많이 손잡아드리고 많이 안아드려야지.
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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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coffee roasters 는 remodeling 이 끝나는대로 소소한 파티를 할 예정입니다.
날짜: 4월 20일 금요일
시간: 8:00pm- 새벽까지?!!!
장소: forest coffee roasters (마포구 서교동 330-39)
드레스코드: 턱시도와 드레스만 아니면 됩니다
메뉴: 블렌딩 doors 와 purple rain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hot&iced)
플랫화이트, 아이스 라떼.
그리고 맥주.
참가비 및 음료비: 없습니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인사와
처음 인사드리는 분들과도 반갑게 건배 하고 싶습니다.
편하게 초대합니다. 편하게 들러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