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확실하게 알았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불면증, 장염, 위염.. 아내의 어지러움, 두드러기, 디스크.
이 모두가 서울병 이라는것을.
그렇지만 서울을 떠나 살 수는 없다 현재는.
그래서 어떻게든 서울에서 건강하게 버티고 사는 방법을 찾기로 했다.
공기만이라도 좋았으면 좋겠지만. 불가능하니,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나무들을 찾아 나무옆에 딱
붙어있기로 한다.